미국의 주요 한인 밀집지역을 벗어나면
가까운 곳에서 한인 산후관리사를
찾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.

미국 · 캐나다 · 영국 · 독일 · 호주 · 뉴질랜드 · 브라질

한인 가족들이 살아가는 지역은 넓어졌지만
전문적인 K-산후관리 인력은
아직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.

필요한 지역은 넓어지고,

전문 인력은 새롭게 준비되어야 합니다.

오랫동안 현장을 지켜온
베테랑 관리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어가면서,

새로운 산후관리 환경에 필요한
전문적인 지식 · 판단 기준 · 현장 실무를
체계적으로 교육합니다.

경험에서 전문성으로

아이를 키우고 누군가를 돌보며 쌓아온 경험.

IKPI는 그 경험에
전문적인 기준과 실무 역량을 더해,

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
신뢰받는 산후관리 전문가로
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.

“우리 지역에는

산후관리사님이 없어요.”